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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치(THE RICH) 백만장자의 부의 공식 책을 읽고

by 나단해결사 2023. 12. 17.

"세계 1% 백만장자들에게 직접 배운 부의 연금술"로 2020년 6월에 출판된 "THE RICH"라는 책을 "Keith Cameron Smith", 그는 일찍부터 돈을 버는 방법을 깨우치고, 월급쟁이에서 벗어나 다양한 수입원을 통해 수익을 늘리는 법을 깨우치고, 전 세계 1%의 백만장자들을 만나 부와 성공의 비결을 배우면서 서른셋에 자수성가형 백만장자가 되었다.

 

짧은 미래를 그릴수록 수익은 적어진다.

돈이란 내가 추구하는 만큼 얻을 수 있는 풍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나아갈 수 있다. 돈에서 만큼은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라는 오래된 구절이 옳은 셈이다. 이 책에서는 첫째 장에서는 사회 계층을 다섯 부류로 나눈다. 극빈층처럼 하루하루에 급급해 사는 일용직이나 구걸하는 사람, 저소득층처럼 주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 한 달을 기준으로 삼는 중산층, 1년을 내다보고 계획하는 고소득층, 10년을 생각하고 먼 미래를 구상하고 예측하는 초고소득층. 이렇게 다섯 가지의 부류이다. 하루하루에 급급해 사는 사람은 1년에 약 1,200만원을 번다. 반면, 먼 미래를 구상하고 예측하는 사람은 1년에 약 6억5천만원을 번다. 하루하루 급급해 사는 사람과 먼 미래를 구상하고 예측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5,316% 차이가 나고, 약 54배 정도 된다. 이 책의 시작은 당장 눈앞의 일을 해결하는 데 급급하지 않고, 먼 미래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방식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한다. 간단히 생각을 해보면, 당장의 돈이 급하여 일용직을 통해 돈을 버는 것은 바로 오늘만을 위해서 버는 돈이다. 그러나, 당장은 부족하지만, 먼 미래를 보고, 그 시간에 책을 읽거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을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투자계획을 세운다면, 당장은 돈이 부족할 수 있다. 그렇지만 세계에서 성공한 1%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바로 앞의 일만 보지 말고, 먼 미래를 구상하고 노력하라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이 곧 나의 미래다.

매일 시간을 정해 당신이 꿈꾸는 것들을 구상하고 그리면 창의력이 높아진다. 의식적으로 꾸준히 상상력을 펼치다 보면 돈과 직결되는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샘솟는다. 예를 들어,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거나 직장에 갈 때,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유튜브나 다른 사람의 일상을 보는 시간을 버리는 행위가 아닌, "우리나라에 전기버스가 들어왔는데, 저 전기버스는 어떤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수입을 했을까?", "버스운전기사님이 좀 더 승객이 승차하는지 판단하기 쉽게 하려면 어떤 방식이 좋을까?", "내가 매일 버스를 30분 동안 타는데, 이 시간에 어떠한 공부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까?" 등등 나의 삶이 나아지고, 내가 꿈꾸는 것을 구상하면, 창의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어떠한 것을 그냥 즐기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상상력을 펼치게 되면서 돈과 직결되는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온다는 것이다. 잡다한 주제나, 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할 때 무의식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부정적인 화법에서 벗어나야 한다. '불가능'보다는 '가능'을, '할 수 없다'보다 '할 수 있다'를, '해야만 한다'보다 '할 것이다'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백만장자는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한다. 말의 힘은 세다. 백만장자는 확신을 갖고 말한다. 백만장자는 투덜대지 않는다. 수많은 부자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저주를 퍼붓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말을 사용하고, 불편을 멈추고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불평을 하고 싶을 때면 '삶이 내게 무엇을 가르치려 하는가?'라고 자문을 해봐야 한다.

 

더 리치(THE RICH)에 대한 나의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나도 과연 저렇게 부를 축적할 수 있을까?' , '나는 지금 이 세계에서 어떤 곳에 위치하는가?'등등 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과연 내가 하루에 24시간이라는 시간 중에서, 내가 더 발전하려면, 내가 이 한정적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 또한 하게 만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글귀는 "낚싯대는 하나보다 여러 개일 때 물고기를 더 많이 잡으며, 어망을 이용하면 물고기의 양은 더욱 늘어난다. 백만장자는 부를 축적하는 어망을 여러 개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이었다. 한 가지의 직업으로는 풍족하게 살아가기 힘든 이러한 현대사회에서 여러 개의 수익화가 가능한 일을 하면 할수록 나의 부는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낚싯대와 어망을 비교하였다. 그렇지만, 지금 나의 위치는 어망을 사용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닌 것 같다. 어망보다는 낚싯대를 여러 개 던지고 안정화가 되면, 어느 순간부터는 나 또한 어망을 사용할 수 있는 위치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근로소득보다는 자본소득을 해야지만, 세계의 1%의 억만장자처럼 될 수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자본소득을 하면서 필요한 요소에 대해 성공한 자들의 이야기를 정리해 둔 책이었다. 지금 나의 네트워크에서는 알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세계 1%의 부자들의 의견을 정리해 둔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어떠한 사고를 가지고 사람을 상대하고, 사업을 하며,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지에 대해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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