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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변곡점(돈버는형님들)을 읽고

by 나단해결사 2023. 12. 18.

"돈에 쪼들리던 가난한 직장인이 불과 2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비결"로 2022년 5월에 출판된 이 책은 국내의 경제경영 저자인 "정윤진"이 쓴 책이다. 부업과 쇼핑몰, 전자책, 강의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올린 방법에 대해 인생을 알려주는 책이다.

월급 190만원 직장인의 현실.

필자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40군데 넘는 회사에 입사지원서를 냈다. 그렇지만 서류전형에서 100% 다 떨어졌다. 그 이후 대학교 4학년 2학기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우연히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청년 취업을 소개해준다는 홍보 현수막을 보았다. 그는 어머니가 주신 10만 원을 가지고 면접을 보러 가고,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반도체 부품회사의 기술영업팀에 취직을 하게 되었다. 수습 기간 3개월 동안은 월급의 80%인 150만 원을 받았다. 그런데도 그는 이 150만 원에서 벌이가 없는 부모님을 위해 매달 100만 원씩 보내드렸다. 학창 시절 그는 정장 입고 출근하는 직장인이 멋있어 보였다. 또한 정장 입고 아침마다 출근하는 직장인의 삶이 궁금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막상 직장 생활을 해보니 특별한 것이 없고, 그냥 돈의 노예가 되어가는 것이었다. 10년 후 자신의 월급의 실수령액이 308만 원이라는 것을 알고, 그는 계산을 해 보았다. 300만 원의 50%를 저축하면 1년에 1,800만 원, 10년이면 1억 8,000만 원이었다. 10년 저축을 해도 집 한 채 사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그 이후 그는 회사에 연 14억의 매출성과에도 100만 원의 성과급 밖에 못 받았으며, 시간 대비 회사에서 금전적으로 보상해 주는 것은 없었다고 한다. 그 후 결혼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도 돈이 없었던 그는 결혼준비 과정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우는 경우도 있었다.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힘들었던 그의 인생은 부업이 직장의 월급을 추월하면서 달라졌다.

가난의 늪 끝에 부의 변곡점 & 온라인사업의 방법

어느 시점에서 "코인"이라는 것은 갑자기 10배오르고, 100배 오르는 쉽게 돈 버는 수단처럼 보인 적이 있다. 필자도 똑같이 그 돈 버는 수단인 "코인"에 참여를 하였다. 처음에는 20%의 수익을 내고, 그다음에도 수익을 냈다. 그렇지만 이러한 믿음을 통한 자만심으로 인해, 비상장코인에 큰돈을 투자했고, 상장만 하면 10배라고 했던 그 코인은 상장 후, 99% 하락하여 엄청난 돈을 잃게 되었다. 주식 또한 마찬가지였다. 기분 좋게 시작했던 이러한 투자들이 마지막에는 모두 마이너스가 되었던 것이었다. 그 후 그는 돈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 시작하였다. 현재 다니던 직장은 계속 다니며, "부업"을 시작하게 된 것이었다. 그는 새벽 일찍 일어나 책을 출간하기 위해 매일아침 원고를 작성하였으며, 책을 출간한 후, "작가"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었다. 이 "작가"라는 타이틀로 강연을 다니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작가"타이틀로 유튜브도 시작하게 되었다. 유튜브 또한 수익이 창출이 되는 구조로, 계속 매일 일찍 일어나 무엇이든 했다. 그 후 그가 찾은 것은 네이버의 온라인 쇼핑몰인 "스마트스토어"였다. 그는 위탁판매를 통해 자신이 물건을 갖고 있지 않아도, 유튜브와 책을 통해 쇼핑몰을 공부하고, 위탁판매를 시작하였다. 네이버의 쇼핑몰인 "스마트스토어"는 다섯 가지 판매자가 있다. "상품등록을 많이 하는 사람",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사람", "대량 등록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 "중국에서 수입하는 사람", "자체브랜드를 만드는 사람" 이렇게 있다. 이렇게 다섯 가지 중, 한 개를 선택하여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하려면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 나와있다. 사업자등록하는 방법, 통신판매업신고 방법, 상품등록 방법, 마케팅 방법, 사입하는 방법 등 쇼핑몰의 운영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

부의 변곡점에 대한 나의 느낀 점.

솔직히 인터넷에는 수도없이 많은 돈 버는 방법들이 올라와 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보통 "돈 버는 방법을 왜 알려줘? 광고겠지" 하면서 실행조차도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들 중에는 정말로 돈이 되는 방법들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방법들이 있으면, 정말로 실행을 해보라는 뜻이 있는 것 같다. 책에서는 "매일 아침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무엇인가를 했다."라는 한 문장이 있다. 책에서는 이렇게 한 줄로 "매일 아침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무엇인가를 했다."만 있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새벽 일찍 일어나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따라서 이 한 문장에 얼마나 큰 노력이 있었는지 이해가 가는 부분이었다. 평범한 중소기업의 직장인이 월급을 받으며 일을 하고, 그 와중에 부업을 시작하여 그 부업이 월급을 추월하는 시점이 온다. 그 시점을 이 필자는 "부의 변곡점"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한 가지의 직장만 가지고는 서울에 집을 사기도 힘든 이 세상에서 부업은 필수가 되었다. 간단하게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가난했으며, 평범한 중소기업에 입사를 한 후 월급을 받다가, 책을 출간하고, 유튜브를 시작했으며,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통해 2년 만에 경제적인 자유를 얻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근로소득이 아닌 자본소득을 벌게 되면 더 큰돈을 벌 수 있으며, 경제적인 자유를 통해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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